밝고 따뜻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어요.
세상 밝고 명랑해요.
사람을 좋아해요. 언제나 약속이 넘쳐요.
끄덕끄덕, 뭐든 예스맨처럼 다 해줄 것 같아요.
밝으려고 노력하지만, 우울할 때가 있어요. 사람들에게 보이기 싫을 뿐.
특히 다른 사람들이 슬퍼할 때, 나도 모르게 공감돼서 순식간에 슬퍼질 때가 있어요.
촉이 좋아요. 사람들이 필요한 걸 잘 알아요.
어느 모임에 가도 나랑 얘기 잘 통할 사람을 빠르게 알아채요.
실은 이건 아닌데... 싶어도 상대방이 속상해할까 봐 말 안 하는 것뿐이에요.
내 특유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눌 때 가장 빛이 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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