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오후 스케줄이 싹 비었다 !
호랑이 선생님 수업인데 교과서를 두고 왔다.
수업 시작 30초 전, 갑자기 화장실 신호가 왔다.
시험을 망친 친구의 눈에 눈물이 잔뜩 고였다.
친구랑 음료수를 마시던 중 친구가 음료수를 엎질렀다.
내 최애가 무단횡단을 하여 여러 명이 다쳐 징역형을 살지도 모른다.
내일은 최애의 콘서트에 가는 날이다.
곧 있으면 최애의 생일이 다가온다.
기대하고 기대하던 컴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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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해당 테스트는 푸망의 유저들이 직접 만들었어요. 귀여운 오타 정도는 봐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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